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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기타2012/05/22 16:04

볼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머리의 한계인지... 아님 그만큼 관심이 없는건지...


구글의 연구 프로젝트인 SPDY 프로토콜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 'Speedy(스피디)'라고 발음합니다.

- SPDY 란 구글의 연구 프로젝트로 HTTP보다 속도를 개선하고 보안을 향상시킨 어플리케이션 계층의 프로토콜입니다.

- SPDY 의 주목적은 HTTP 의 가장 큰 문제인 지연시간(latency)을 줄이는 것입니다.

- 하나의 TCP 세션상에서 여러개의 HTTP 요청을 동시에 보낼 수 있습니다.

- 필요없는 HTTP 헤더를 제거하고 HTTP 헤더를 압축하여 대역폭을 줄였습니다.

- 기존의 네트워크 인프라 상에서 더 나은 보안과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 SSL을 사용합니다.

- 서버에서 클라이언트로 통신을 시작할 수 있으며 데이터를 푸쉬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로 대신합니다. 번역해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


- 프로젝트 사이트 : http://dev.chromium.org/spdy/

- SPDY: An experimental protocol for a faster web

Life beyond HTTP 1.1: Google's SPDY  -> 번역 : HTTP1.1 이후의 이야기: Google SPDY

What Web Users Need to Know About SPDY -> 번역 : 웹사용자가 SPDY에 대해 알아야 하는 것


현재 서버 부분에서도 Apache 모듈을 비롯해서 파이썬, 루비 모듈이 나왔습니다. Node.js 모듈도 있습니다. ㅎㅎ

곧 Nginx 모듈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글 서버와 트위터에서 SPDY 로 서비스가 되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는 크롬과 파이어폭스 13 버전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크롬의 경우는 확장 프로그램인 'SPDY indicator'를 설치하면 주소창 우측에 번개 표시가 보이며 SPDY 통신을 하게 되면 번개 표시에 불빛이 들어옵니다.

또한, 아래의 그림과 같이 크롬의 주소창에 'chrome://net-internals'를 실행하시면 좌측에 SPDY 메뉴가 있고 관련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Node.js 모듈로 HTTP 모듈과 테스트를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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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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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게 밑줄 기울림 인용문 그림 삽입 링크 걸기 색상 동영상  ? 

①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1일차

②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2일차

③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3일차

④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4일차

⑤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5일차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6일차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7일차

 Hybrid App 개발 전문가 과정 8, 9일차


지난 주에 10, 11, 12일차 강의가 진행되었다. 그날 그날 기록하지 못하고 이렇게 한번에 하는 이유는... 게을러져서... 이기도 하지만, 지난주 강의 시간에는 대부분 딴짓을 많이 했다.

화요일과 목요일 그리고 토요일 오후까지 jQuery 에 대해서 강의를 해서 개인적으로 Sencha Touch 2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왠만하면 강의 시간에 딴짓은 잘 하지 않지만... 시간도 아깝고,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도서관에서 미리 관련 책을 빌려 놓았었는데 버전이 1이라서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다. 책은 참고만 해야겠다.

역시나 jQuery Mobile보다 어렵긴 하다. 그냥 jQuery Mobile로 할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어차피 팀원들하고도 같이 해야 하고... 그런데, 왠지 개인적으로 Sencha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다.


다행히 Sencha 공식 사이트에 문서가 잘 되어 있고, Korea Sencha User Group에서 번역도 해주셨다.

영문 자료를 이렇게 번역새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 ^^

그리고, soltfactory님께서 Sencha Touch 2에 대해서 블러깅을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지난주 토요일 오전에는 두가지 특강이 진행되었다.


ㅇ첫번째 특강 : 성공앱 - 실패를 알면 성공이 보인다


첫번째 특강은 전문가 과정 1기이시기도 하고 현재 아키텍쳐 과정도 듣고 계시는 분의 경험담을 듣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주로 실패한 경험들을 말씀해 주셨는데 어떻게 저런 많은 경험들을 했을까싶을 정도였다. 마치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 같기도 했다. 도원결의에 관한 말씀을 해주실때는 정말 씁쓸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강사님께서 말씀해 주신 성공의 조건은 이렇다.

- 법, 열정, Timing, 학벌, 운, 아이디어, 돈, 인맥, 경험


예전에는 학벌을 성공의 조건으로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안타깝게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아무래도 학벌이라는 것이 인맥이나 경험과도 무관하지는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특히, 인맥...

그리고 Timing... 이것은 운하고도 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들이 행운을 잡을 수 있긴 하지만 운 없이는 성공하기 힘들다. 나는 항상 운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최근 몇년간은 참 운이 없는 것 같다. 삼제라서 그런가 ㅎㅎ


ㅇ 두번째 특강 : 지적 재산권 - S/W 기술 보호 방법과 전략


열심히 강의해 주신 강사님께 죄송하지만, 사실 두번째 특강은 다소 어렵고 피부에 와닿지 않는 느낌이었다. 다른 수강생들도 다들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아무래도 지금 시점에서 너무 앞서가는 이야기들이었지 않나 생각한다. 그래도 수강생들 중에 앱 관련 사업을 하시는 분도 있으니 몇몇분들께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됬을 것 같다.

두서 없이 정리해 보았다.


- 21세기는 지식재산이 기업경쟁과 경제성장의 원천

- 매출 기여도 : 특허 < 기술 < 디자인 < 브랜드

- 소프트웨어는 통계가 나올만큼 지속성이 없다.

- 지적재산권 체계

  . 산업재산권 :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 저작권 : 협의의 저작권, 저작 인접권

  . 신지식재산권 : 첨단산업저작권, 산업저작권, 정보재산권

- 특허 등록을 받기 위한 요건

  . 특허법에서 보호되는 발명에 해당될 것(성립요건)

  . 산업상 이용가능성이 있을 것

  . 특허출원 전 공개되지 않을 것(신규성)

  . 기존의 기술보다 진보할 것(진보성)

  . 가장 먼저 출원할 것(선원성)

  . 공서양속을 위반하지 않을 것

- 소프트웨어 기술의 보호 전략

  . 저작권 : 아이디어/표현이분법 창작적 표현만을 보호 -> 소스코드/실행 프로그램 등 보호하지만 알고리즘은 보호하지 못함

  . 영업 비밀 : 아이디어 보호와 알고리즘을 바이너리 포맷 형태로 출시 -> 역 분석 기술의 발전으로 실효성이 없어짐

  . 특허 : 소프트웨어에 내재된 알고리즘 및 아이디어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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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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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5월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실제로는 6시까지 ^^) Node.js 스터디인 OctoberSkyJs 오프라인 세번째 모임이 남산 커피쉬에서 있었습니다. 


오전에 다른 일정으로 12시 반쯤 참석할 수 있었는데 명동역에서 찾아가는 길이 생각보다 험난했습니다. ^^ 늦게 참석하는 덕분에(?) 어색한 시간은 피할 수 있었지만, 꼭 듣고 싶었던 박난하님 발표를 처음부터 듣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스터디 발표 내용은 4가지였습니다.


ㅇ Node.js Happy Hacking : 박난하


난하님은 야머모임에서 뵌적이 있어 더 반가왔습니다. Node.js Q&A를 운영하고 계시기도 합니다.

이번 발표는 직접 만드신 nodemanNode.js Black Edition으로 Node.js의 내부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저도 작업을 터미널에서 하는 편이라서 nodeman은 개인적으로 잘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내부 설명은 제가 아직 이해할 수준이 아닌가 봅니다 ㅜㅜ;; 혹시나 발표자료가 공유가 되면 열심히 봐야겠습니다.


ㅇ 노드 불신 자바 개발자의 노드 개발 및 삽질 이야기 : 박성철


vert.x와 관련해서 직접 작업하시는 내용을 발표해주셨는데... 그 내공에 기가 눌렸습니다. ㅎㅎ

몇일 전에 vert.x와 node.js의 성능 벤치마크에 대해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많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견문을 넓힐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ㅇ Flow Control in Node.js : 송형주


첫번째 오프라인 모임에서도 "Cloud9 IDE에서의 개발"을 발표해주셨던 형주님께서 이번에도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전날 술을 드셔서 대충 만드셨다고 하는데... 괜히 그러시는듯 ㅎㅎ. 1차 모임때 뵙고 오랬만에 뵈어서 반가왔습니다.


ㅇ Javascript Web Application 개발 경험기 : 이병주


병주님도 첫번째 오프라인 모임에서 "자바스크립트 코어 - Prototype Chain & Closure"를 발표해 주셨었습니다. 이번에는 Backbone.jsRequireJS에 대한 경험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3년차 병특이라고 겸손하게 시작하지만... 그래서 더 놀랍습니다.


전체적으로 무척 수준이 높은 발표였습니다. 마치 컨퍼런스에 온듯한 느낌... 저의 부족함을 절실히 느낀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발표가 끝난 뒤에서 발표와 관련된 내용, Node.js 커뮤니티에 관한 이야기로 한참을 더 앉아 있었습니다.


야머모임에서 뵜었던 인세인홍님도 무척 반가왔고... 드디어 아웃사이더님을 만나서 저서인 "노드제이에스 프로그래밍"에 싸인도 받았습니다. ^^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오프 모임이 더 기대가 되네요 ㅎㅎ


이런 자리를 준비해주신 스터디 운영자 채수원님과 발표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진은 채수원님 블로그 링크로 대신합니다~


p.s. 

아웃사이더님이 오늘(5월 18일) 후기를 남겨주셔서 내용을 추가합니다.

마치 다시 그 자리에 있는 듯한 느낌이 나는 생생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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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u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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